홈랩 & 셀프 호스팅
(곧) 실업할 개발자의 Homelab
일이 없을 땐 홈랩을 만듭니다.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을 셀프 호스팅으로 바꾸는 여정을 공유해요 — 침실을 데이터 센터로 만드는 과정까지.
홈랩이란?
홈랩은 집에서 개인 서버, 네트워크 인프라, 셀프 호스팅 서비스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는 나만의 실험실입니다.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용을 지불하는 대신, 모든 것을 내 하드웨어에서 직접 호스팅합니다.
(곧) 실업할 개발자인 저에게 홈랩은 단순한 취미가 아닙니다 — DevOps, 네트워킹, 시스템 운영을 실전으로 연습하는 공간이죠. 배포하는 모든 서비스가 제 이력서에 새로운 한 줄이 됩니다.
홈랩 구성
🖥️
인프라
- • Proxmox VE — 가상화 플랫폼
- • Docker & Docker Compose 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
- • Tailscale — 안전한 메시 VPN
- • Cloudflare Tunnel — 안전한 접근
⚡
셀프 호스팅 서비스
- • Nginx Proxy Manager — 리버스 프록시
- • WordPress — 이 블로그의 CMS
- • Uptime Kuma — 모니터링
- • 그 외에도 많아요...
🌐
네트워킹
- • VLAN 분리
- • DNS — Pi-hole / AdGuard Home
- • SSL 인증서 — Let's Encrypt
- • 방화벽 규칙 & 보안
📚
현재 학습 중
- • Kubernetes 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
- • Ansible — 코드로 인프라 관리
- • 모니터링 스택 — Grafana, Prometheus
- • 백업 전략 — 3-2-1 규칙
왜 홈랩인가?
- 실전 학습: 직접 서비스를 배포하고 운영하는 경험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. 이 경험은 어떤 자격증보다 값집니다.
- 비용 절감: 클라우드 서비스에 매달 구독료를 내는 대신 셀프 호스팅합니다.
- 프라이버시: 내 데이터는 내 서버에. 제3자 의존이 없습니다.
- 살아있는 포트폴리오: 홈랩 자체가 포트폴리오입니다 — DevOps, 네트워킹, Linux를 다룰 줄 안다는 증거죠.
- 커뮤니티: 홈랩 커뮤니티는 활발합니다. 지식을 나누고 서로 돕습니다.